안양시가 2026년 한·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주한프랑스대사관과 건축문화 교류를 본격 확대합니다. <br /> <br />두 기관은 주한프랑스대사관을 설계한 거장 김중업의 건축 자산을 매개로 오는 10월 한·불 건축문화 교류의 역사를 조명하는 대규모 특별 기획전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특별전은 주한프랑스대사관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설계도와 모형, 건축 부재를 활용한 실내·야외 연계 전시로 구성되며,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도 강화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안양시는 앞서 지난 4일 김중업건축박물관에서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를 비롯한 대사관 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협력 교류행사를 개최했습니다. <br /> <br />최대호 안양시장(안양문화예술재단 이사장)은 "이번 교류가 김중업 건축 자산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"이라고 밝혔고, 필립 베르투 대사 역시 "공동의 문화유산을 공유하는 뜻깊은 협력이 될 것"이라고 화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09100207696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